인기글 [05/23] (감동) 여중생 이야기..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추천]

간만에 재밌게본 게임판타지 소설.

 
글쓴이 : BattlePK 날짜 : 2018-05-07 (월) 02:45 조회 : 3003   
현재 게임판타지라고 진짜 영양가 하나없는 내용들로만 알차게 구성된 양산형작품들만 넘치는가운데.
간만에 재밌는 게임판타지소설을 발견하여 추천드립니다.
제목은 운빨 이라고 템빨 이라는 게임판타지소설과 이름이 유사하지만 내용은 전혀 다릅니다.
오히려 작품명이 안티더군요.
제목은 양산형 냄새가 물씬풍기지만 소설내용은 꽤나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이 제목처럼 운빨로인해 레어템을 얻게 되면서 부터 시작됩니다. 
이 소설의 묘미는 먼치킨 주인공의 성장 과정 그런게 아니고 게임의 스토리자체가 이소설의 이야기나 다름없습니다.
작품설정이 사람과 같은 NPC들로 구성된 게임이라는 설정 안에서 주인공이 수행하는 여러 퀘스트들과 그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NPC들의 여러 사연들과 그 사연을 듣고 고민하는 주인공 또 NPC들의 심리 등이 이소설의 묘미라고 할수 있네요.
솔직히 말해서 작가님 필력은 뛰어나지 않습니다.
또 개연성 또한 밥말아 드셨죠.
예를들면 렙업하기 어렵다고 설정하고 주인공이 뭔 퀘스트하나 할때마다 오르는 렙을 보면 아무리 힘든 퀘스트였어도 설정붕괴가 물씬풍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걸 아셔야 합니다.
저는 이소설의 묘미를 먼치킨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아닌 주인공이 수행하는 퀘스트들의 스토리에 있다고요.
처음부터 개연성 그런건 기대하지말고 보세요. 또 작가님의 부족한 필력에 가끔 급하게 내용 진행하다가 억지스러운 감동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걸 감안하더라도 현재 양산형 같은 게임 판타지소설들에 비하면 훨씬 낮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현재 71화 정도 연재하셨는데 점점 필력도 괜찮아 지는 분위기인데다 스토리가 아직 반도안온것 같은 느낌입니다.
평소 게임 판타지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현재 운빨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중입니다.


BattlePK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고고한사람 2018-05-07 (월) 02:56
훨씬 낮다고=낫다고
수유리 2018-05-07 (월) 04:38
추천은 추천이요
양철사자 2018-05-07 (월) 07:16
올드한 게임소설느낌이 나네요  뭐라할까?  온라인게임이 처음생길때 순수한 게이머들이 가득한느낌이라고 할까
호타아르 2018-05-07 (월) 07:49
달조계열인가
추영 2018-05-07 (월) 10:32
운빨 기대해 봅니다.~!
피소금 2018-05-07 (월) 12:02
제목 이상해서 그냥 넘긴 소설이였는데 보니까 괜찮네요.
위에있는 분 말씀처럼 올드한 게임소설 느낌인데 .. 간만에 이런 소설 읽으니까 재밌네요
검귀궁신 2018-05-07 (월) 14:40
잘도느낌인가... 한번 봐야겠네요.
生生之樂 2018-05-07 (월) 15:48
운빨 제목이 참 거시기 하네요 ㅎ
흥미요소 2018-05-07 (월) 18:17
재밌어요. 작가님이 글을 잘 써.
   

도서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9-11 20
20518 [추천]  장르소설 제목 공모전을 엽니다.  (4) 나성백 19:08 0 56
20517 [기타]  공모전 어떻게 끝났나요?  (7) 뒹굴푸우 17:54 0 249
20516 [일반]  문피아 공모전 대상은 백작이겠죠?  (2) 우승 17:09 0 321
20515 [일반]  노블러리에 사기 제대로 당한느낌입니다  (5) 라스토 16:10 0 460
20514 [정보]  저스툰 공모전 개최  스샷첨부 불한당들의모… 16:09 0 145
20513 [일반]  초인의 게임 - 캐쥬얼 라이트한 소설  (2) 밤하늘달별 15:22 0 317
20512 [일반]  우리나라는 세계관 협업하는 작가집단 안생기나  (4) 대세는애 14:39 0 427
20511 [일반]  주인공이 악마거나 레이드보스인거 뭐있죠?  (4) 미미지키 12:41 0 352
20510 [일반]  학사신공 재밌네요..  (2) 시즈투데이 10:40 2 395
20509 [추천]  4000년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5) 창백한푸른점 10:23 1 653
20508 [일반]  <소병전기(小兵傳記)> 아는 분 계실까요?  (4) 스샷첨부 불한당들의모… 10:14 1 355
20507 [일반]  카카오페이지 룬의 아이들 개정판 보신분 있으신가요  (7) ring15 09:07 0 360
20506 [리뷰]  학사신공 초반부 재미있네요..  (7) 네피르 00:23 3 591
20505 [기타]  개인적으로 작품에서 싫어하는 것.  (7) 문열어요 05-22 2 741
20504 [리뷰]  윤현승 작가님의 헬파이어 추천합니다  (6) 박대대대 05-22 1 1019
20503 [정보]  (줄거리 스포있음) 바람의 검심 2부 북해도편 나왔어요.  (10) 스샷첨부 듀클리언 05-22 0 928
20502 [일반]  이 소설 제목이 뭐였죠?  (2) 하이파이야 05-22 1 545
20501 [기타]  최근들어 깨달은것.  (4) Siaka 05-22 1 857
20500 [일반]  노블 도전하다 내상을 입었네요  (7) 자빠트려 05-22 1 1077
20499 [일반]  소설속 말투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16) kingdom6 05-22 1 443
20498 [리뷰]  [스포]조아라 노블 최근 보고 있는 것들 리뷰  (11) 트리어 05-22 20 1786
20497 [일반]  최근에 다시 본 작품이 괜찮았던 적 있으신가요?  (10) 묘미 05-22 1 549
20496 [기타]  고바야시 다키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1) 칸예음바페모… 05-22 0 282
20495 [일반]  여자도 잘다루 헌터는 없나요?  (10) 미미지키 05-22 0 854
20494 [일반]  전지적독자시점 재밌네요..  (6) 승아제국만세 05-22 0 783
20493 [추천]  정치는 생활이다 1/3 쯤 읽은 후의 감상  (9) 무천도사 05-22 2 713
20492 [일반]  나만 불편한 사냥, 헌터  (9) 그렇지 05-22 2 840
20491 [일반]  가볍기만 한 소설말고 적당히 무거우면서 기억에 남을만한 책을 읽고싶습니다.  (30) 박대대대 05-22 0 918
20490 [자작]  써 보려고 하는 소재글인데 평가 부탁드립니다.  (15) 나성백 05-21 1 744
20489 [기타]  문퍄 공모전 끝나니까 연중작이 많네요.  (10) 발터PPK 05-21 0 150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