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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안녕하세요. 불량집사입니다.

 
글쓴이 : 불량집사 날짜 : 2018-04-26 (목) 15:42 조회 : 3515   

안녕하세요.

문피아에서 인당리 퀘스트와 로또 2등에 당첨되다를 쓰고 있는 불량집사입니다.


인당리 퀘스트를 검색하다가, 추천글이 있고, 아직도 제 멘탈에 대한 문제가 거론이 되는구나 싶어서

이런저런 홍보도 할 겸, 글을 씁니다.


인당리 퀘스트는 200화 완결을 10화 남겨두고 있습니다.

연말에 시작해서 4개월동안 190화를 쓴 셈이니, 꽤 많이 쓴거라 생각합니다.


장편으로 쓴 글은 그동안 세 편입니다.

로또 2등에 당첨되다.

거짓말을 하다.

인당리 퀘스트.


이렇게 세 편인데, 모두 완결이 나지 않아서, 제가 멘탈이 너무 약하다. 댓글에 너무 흔들린다는

이야기가 쭉 있어왔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어도 싸다고 생각하지만, 유료작을 쓰게 되면서, 그  책임감만큼이나 제 멘탈도

자리를 잡았다고 스스로도 느끼고 있습니다.

인당리 퀘스트는 이번 주에 끝이 납니다. 마지막까지 구성을 모두 해두었고, 제가 쓴 장편 중 처음으로

완결이 나는 글이라서 저도 기대를 많이하고 있습니다.


로또 2등의 1부 완결 사태 때문에, 이 모든 악명이 제게 따라붙었는데,

인당리 퀘스트가 끝이 나는대로 전 5월부터 기존에 쓰던 야구를 더 잘하게 됨과

로또 2등에 당첨되다 리뉴얼판을 각각 하루 1편씩 연재를 해가려고 합니다.


거짓말을 하다도 서점용 단행본 출판으로 계약이 되어서,

지금 단행본에 맞는 글로 작업을 해서, 5월이나 6월에 출판이 될 듯 합니다.


정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실망감을 드린 것에 대해서는 지금도 할 말이 없지만,

저 스스로가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나면 인당리 퀘스트를 한 번 보러 오세요.

만족할만한 좋은 글이라고, 일단 쓰는 저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쓸게요.


 


우비11 2018-04-26 (목) 15:47
탕진왕 보고 있었는데요
뀨뀨꺅꺅 2018-04-26 (목) 15:59
인당리 잘 보고 있는데 저도 작가님이 댓글에 대한 후기를 남기실때마다 멘탈에 대한 걱정이 꾸준히 듭니다. 보통 그런 작가분들이 멘탈 깨져서 자폭하는걸 많이 봤거든요. 개인적으로는 탕진왕 소재가 맘에 드는데 연재 계획이 없으신 것 같아 아쉽네요.
     
       
글쓴이 2018-04-26 (목) 16:08
멘탈이 깨졌으면 이렇게까지 글을 쓸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탕진왕은 생각보다 초반 반응이 그렇게까지 좋지 않아서 혼자서 조금씩 쓰고 있긴 한데, 연재까지 갈 수 있는 글인지를 좀 고민중입니다.
엔젤리오스 2018-04-26 (목) 16:07
이렇게 토렌트 사이트까지 와서 문제 거론에 관해 글쓴다는 게 멘탈이 약하다는 증거죠..
진짜 마이웨이인 사람들은 자기 꼴리는데로 해요. 온후 같은 사람보세요
그리고 작가는 게시글 써서 인정받는게 아닌 작품으로 인정받는거죠..
     
       
글쓴이 2018-04-26 (목) 16:10
뭐. 그런 사람도 있고, 저 같은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독자들에게 신경을 많이 쓰는 성실한 작가도 하나쯤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불한당들의모… 2018-04-26 (목) 16:41
온후가 멘탈이랄 게 있습니까? ㅋㅋ
          
            
부여풍 2018-04-26 (목) 16:55
그 정도면 암흑물질 멘탈이죠.
     
       
cobu7 2018-04-26 (목) 20:06
뻔뻔한게 멘탈 강한건가? 어이가 없네.
그리고 독자랑 싸우는 것도 아니고 대화를 나누는게 뭐가 멘탈 타령할 일인지???
     
       
홍콩간다 2018-04-27 (금) 13:23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온후가 작품으로 인정받았다는 소리는 어디서 나온 뇌피셜이지.
혹시 작가 본인?
          
            
엔젤리오스 2018-04-27 (금) 14:23
혹시 난독증이세요??
온후가 자기 꼴리는 데로 하는 마이웨이인 사람이라고 했지 인정받았다고 했냐??
작가가 작품으로 인정 받는다고 햇지 온후가 인정 받았다고 했냐??
글쓰기 전에 한글 공부 먼저해라!
불한당들의모… 2018-04-26 (목) 16:41
<야구를 더 잘하게 됨>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쓴이 2018-04-26 (목) 17:08
반응이 꽤 좋았는데, 저도 손목을 다치는 바람에 연재를 미뤄서 아까웠긴 했습니다.
신선생님 2018-04-26 (목) 16:46
야구를 더 잘하게 됨...
아직 초반이라 평가를 내리기 어려우나 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용두사미가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글쓴이 2018-04-26 (목) 17:09
일단 2권 정도까지는 쓰진 않았지만, 구성은 모두 해뒀습니다. 즐거운 연재가 될 것 같아 저도 기대가 됩니다.
티모33 2018-04-26 (목) 16:50
어서 끝내고 야구도 해주세요~
우물쭈 2018-04-26 (목) 16:55
유료연재에서 이렇게 완결냈다는게 중요해보여요. 사실 로또 2등도 잘보고 있었지만ㆍㆍㆍ 무료라 큰 생각없이 연재하시다가 생각과는 다르게 되어서 차질이 생긴게아닌가싶습니다
     
       
글쓴이 2018-04-26 (목) 17:10
진짜 다르긴 하더라고요. 인당리 퀘스트도 사실 그다지 유료 생각은 없었는데, 막상 글을 읽고 돈을 내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아파도 쉴 수가 없더라고요. 약간 빚쟁이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구꼬리 2018-04-26 (목) 17:36
손목은 쾌차하셨나 모르겠습니다.
저도 야구 기다리고 있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화이팅하세요!
두리안 2018-04-26 (목) 18:02
야구를 더 잘하게 됨 ->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이 될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그리고 키보드 더 신경 쓰시겠지만 저의 경우 필코 갈축 쓰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손에 덜 무리가는 것으로 찾아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말씀드려 봅니다.
radican 2018-04-26 (목) 19:07
탕진왕은요....
디지즈 2018-04-26 (목) 22:20
저도 야구를 더 잘하게 됨 기대하고 있어요 홧팅!!
뉴욕아재 2018-04-26 (목) 23:38
앗 작가님. 잘 보고 있습니다. 가끔 댓글도 답니다..ㅋㅋ
멘탈 이야기는 아마 첫인상처럼, 로또시절 반응을 물어보고, 글을 지우고 그러셔서 그런거지
작품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었을 겁니다. (개인적으론..)
첫인상이 변하듯, 인당리로 인해 성실연재작가로 인상이 변하겠지요.
인당리... 조금 더 길게.. 써달라고 하셔도 안하시겠지요.. ㅠㅠ
작품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Upsilon 2018-04-26 (목) 23:53
저도 야구 좀 쌓이면 따라갈게요 힘내세요~!
추영 2018-04-27 (금) 10:48
거짓말을 하다 재밌게 봤습니다.
인당리 로또 2등 또한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작가님 재밌는 소설을 더 써주세요^_^;
건필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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