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묵하면서도 진중한 맛의 주인공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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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좀 과묵하면서도 진중한 맛의 주인공이 없을까요?

 
글쓴이 : 박대대대 날짜 : 2017-11-15 (수) 11:52 조회 : 804   
요새 읽은 소설들 주인공이 너무 가볍습니다..물론 정신적 성장을 하기 이전이라지만...
어두운 소설이였으면 좋겠네요!
무협은 읽지 않습니다ㅠ
gkgkgkgkgk
박대대대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토키토키요 2017-11-15 (수) 11:56
브레이크헬이요.
     
       
글쓴이 2017-11-15 (수) 12:01
감사합니다만 제가 제대로 안적었네요ㅠㅠ
이세계로 넘어가든 현대판타지든 현대의 주인공이였으면 좋겠습니다
Oneday 2017-11-15 (수) 12:37
원하시는 조건에는.. 체나 작가님 작품이 가장 적합할 것 같습니다. 제가 이토 게시판에 리뷰 적은 게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대 주인공.
진중한 주인공.
어두운 분위기
과묵은 잘 모르겠네요.
좋은 필력.
부족함 없는 작품완성도.

 지금까지 연재한 플레이어 킬과 뽑기 마스터 모두 조건에 부합한다 생각하네요.
복달이다 2017-11-15 (수) 13:10
글쟁이S님 작품들 ..
Oyoiin 2017-11-15 (수) 13:11
어두운 내용, 진중한 주인공, 현대 배경...이면 보셨을 것 같긴 한데 납골당의 어린왕자는 어떠신가요?
용미르 2017-11-15 (수) 13:29
화산권마요...
소낙이123 2017-11-15 (수) 14:13
이거완전 심판의군주가 딱이군요
kivwise 2017-11-15 (수) 15:49
저주를 내려드립니다.
문피아 호랑이손 작가님 작품입니다.
김장독 2017-11-15 (수) 17:40
저도 납골당의 어린왕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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