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에서 설봉글을 추천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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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바로 밑에서 설봉글을 추천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글쓴이 : 차민 날짜 : 2017-11-14 (화) 22:22 조회 : 4691   

남고소로 중요범죄 민생범죄에 쓰일 수사력을 낭비해서 우리 세금 잡아먹고,


인적사항 합의해서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100만원 정도 받아서 합의보고 고소취하하고,


월베에 있는 글 중 댓글에 '진심으로 저작권침해에 대해 분개했다면 일벌백계 차원에서 확실한 몇 명 합의 안 해주고 벌금형이라도 받게 해야지 일부러 공유 조장하면서 수년간 합의금 장사를 하는 건 좀'


그 글 쓴분이 비난과 비판은 합니다 하지만 그뿐이라고 봅니다고 하시는데 말이 앞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이광수 최남선 서정주도 빠시겠네요


이 사고방식이 어디에서 나왔을까 생각해봤는데, 남의 일이다. 나한테 피해를 주지 않았으니 상관없다. 이 쯤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김건모가 후배가수들이 형평성 문제와 수익배분 등에 대해서 시위할 때 반대로 우리는 괜찮다라고 시위한 것도,


김성주가 방송국 파업할 때 가서 아나운서 한 것도,


학교폭력으로 아이들이 자살해나가도 상관없다고 하는 것도 상관없는 것 아닙니까?


저 때 용기내서 시위한 가수들은 출연정지 당하고  우리나라 음반산업계가 전체적으로 후퇴했으며,


김성주같이 박쥐같은 사람이 있어서 엠븅신 캐븅신이라고 불리는 저 언론의 암흑기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설봉이 잘못한 것은 우리 세금으로 저 짓을 한 것도 잘못이고 속물근성을 보인 것도 잘못이지만,


정말 저작권으로 피해를 본 작가들이 함부로 고소를 할 수없게끔, 또는 수사기관에서 또 합의금장사야?라고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버렸다는 데에 있습니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장르문학작가 전부에게 똥을 뿌린 거라구요. 그 과실을 향유하는 우리한테도 똥을 뿌린 거구요. 근데 그 뿐이라구요? 글이 좋으니까 됐다구요?

차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뒹굴푸우 2017-11-16 (목) 09:57
참 희안한 사람 많네요.
남양유업 사는걸 악이라고 하고
상품은 상품일뿐이고 풍문은 사야할때 흔한 고려사항중 하나일뿐이지.
절대적인 고려사항이 아닌데.
논쟁이 이기고싶어서 무리수를 두다니.
남양이 불거나와서 남양이 이슈거리된거지 동종업체도 거의 비슷한 시스템을 구축했고
그런 기업들에게 갑질하는 이마트 등 마트들.
지역경제 죽이는 프렌차이즈업체들 그리고 편의점.
갑질하면 삼성 게다가 한국을 호구취급하는 애플 다 거르고 살 수 있다고요?
당신 삼성이나 애플 안 쓰고 화웨이같은거 쓰시나요?
마트는 안가시고요?
제가 남양우유 싸면 산다는게 거슬린다는 이익에 타협하는 비겁자나 배신자 취급이신데
님이 잘도 절 비판할 생활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당신의 소비패턴을 비판하면 안걸리게 사실 수 있습니까?
헐벗고 굶주리면 모를까 그건 불가능한일인데.
쯧쯧쯧....
     
       
글쓴이 2017-11-16 (목) 00:21
제가 비윤리기업이나 친일기업, 악덕기업의 물건을 사면서 자랑하는 일이 왜 옳지 않은지 님한테 설명하고 싶지가 않네요.
용미르 2017-11-16 (목) 08:53
작가를 골라가면서 보는정도의 레벨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 작가는 걸러야겠네
글쓴이생각에 한표 드립니다.
무념무상전 2017-11-16 (목) 11:12
글쓴이님 의견에 취지는 이해를 하지만, 제목이  우선 싸움으로 번질 우려가 큽니다.
설봉은 욕먹는게 당연하고 과도하게 고소미 재미 들려서 도를 넘어서서 결국 업계에 똥물을 뿌린 것도 맞고
개인적으로 불매 운동 벌여도 문제 될게 없다고 보지만
3자의 기호를 가지고 대면에서 바로 반박하면 싸움밖에 안되는게 사실이니
좀 더 다른 유연한 방법으로 표현하시면 어떨가 합니다
     
       
글쓴이 2017-11-17 (금) 01:16
맞는 말이네요. 앞으로 참고하겠습니다.
본사직영 2017-11-17 (금) 15:23
캬 여기서 김성주와 김건모와 학교폭력을 동시에 쓰는 글쓴이의 필력....  설봉을 까고 싶으면 설봉만 까시지 뭔 이상한논리로 끌고 들어와서 스스로 진흙탕을 만드시나
smreoaud 2017-11-18 (토) 04:42
추천요 부끄러움을 모르는인간 똑똑히 알게됬네요
     
       
뒹굴푸우 2017-11-18 (토) 15:25
완전 어이없음이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이 설봉 말하는겁니까?
설봉이 성매매를 위장한 꽃뱀짓을 한것도 아니고.
지갑을 떨궈놓고 불법 점유물이탈횡령죄를 유도한것도 아니고.
본인의 저작권을 행사하는게 부끄러움을 모르는 행위인지는 첨 알았네요.
저도 온갖 자료를 불다하는 입장에서 부끄러움은 느끼지만 경제적 이득으로 양심을 외면하지만
불다한후 저작권자를 욕하는건 뭔 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안 걸리길 바랄뿐이지요.
도둑이 현행범으로 잡혀놓고 잡은 경찰의 인성을 나무라는 꼴인데
이게 제대로된 인식입니까?
작가가 웹하드에 업로드에 고소하는 작가도 있다는데 그런 경우는 공동처벌을 해야겠죠.
낚시한 작가따로 잡힌 다운로더따로.
그리고 오십에서 백만원의 벌금은 과도하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게다가 작가 혼자 가져가는것도 문제지요.
한 칠만원정도의 범칙금을 정부가 챙겨가고 작가의 전 작품을 강제구매하고 위로금으로 십만원정도를
작가에게 지급하는 정도가 적당하지 않나싶어요.
걸린 사람도 단순히 벌금만 문게 아니라 작품은 남으니까.
불다를 줄이고 정상적인 구매활동을 할 수 있지요.
그러면 작가만이 아니라 출판사 책방 모두 손해본 비용을 공평히 분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덕 2017-11-19 (일) 16:49
설봉이 욕먹는건 합의금 뜯어먹는 기간동안 쓴 소설이 날림과 자기복제의 절정이었기 때문이라고 보는데. 봉작가가 예전에도 용두사미 조루성을 지적받긴 했지만 삼초살은 차원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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