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선호하는 글의 소재가 있나요?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궁금한게 선호하는 글의 소재가 있나요?

 
글쓴이 : 책벌레2 날짜 : 2017-11-14 (화) 20:45 조회 : 428   

저는 예전에는 성장물을 좋아하다가 현대물을 거쳐서 스포츠물로 갔다가 요즘은 주식과 기업에 관련된 소재를 선호하게 되었네요.

그때 그때 선호하는 소재가 바뀌었는데 최근은 확실히 현대물에서 주식, 기업과 관련된 소재를 주로 찾고 있네요.

이토분들은 선호하는 소재가 있나요?

또 새롭게 작가들이 썼으면 하는 소재가 있나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능력을 활용한 현대물을 쓰는 글이 있었으면 합니다.

주인공 혼자만 능력이 있고, 능력을 남에게 알리지 않으며 독자에게 대리만족을 줄 수 있는 글이요.

또 이능력이 만능의 능력이 아니라 단점과 장점이 있으면서 주인공이 재치있게 잘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토 도서게시판을 여러 작가분들이 보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가분들이 써주었으면 하는 소재가 있다면 댓글로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혹시 작가분들이 신작으로 써주실 수도 있으니까요. ㅎㅎ

책벌레2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아서스메네실 2017-11-14 (화) 20:49
저는 요즘 게임 개발물에 꽃혀 있어요
이토장 2017-11-14 (화) 20:53
무협, 판타지를 참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무협, 판타지를 못보겠네요.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괜찮은 무협, 판타지가 드물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글쓴이 2017-11-14 (화) 21:03
저도 판타지로 장르소설 시작했는데 요즘은 판타지 무협 잘 안 읽히네요....
복달이다 2017-11-14 (화) 21:12
굳이 소재를 찾는다면 .. 응원단? 스포츠소설은 많은데 응원단 이야기 한번 보고싶네욬 ㅋㅋ
     
       
글쓴이 2017-11-14 (화) 23:46
응원단이라.... 주인공이 야구 응원단장 되서 약간 일상물처럼 써도 재밌겠고, 아니면 게임 능력 같은거 생겨서 응원하는 팀 능력 버프 같은거 해도 좋겠네요. 뭐 대충 설정을 짜보면 가상의 한국에서 야구선수가 아버지이고 아버지가 선수였던 프로팀이 자신이 태어나기 1년전 마지막 우승하고 그 이후로 우승을 못했고 프로에서 은퇴한 아버지가 사업으로 성공하고 주인공은 부자 아버지 밑에서 커서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배우고 고교야구에서 평범한 수준으로 야구하다가 사고 같은 거 당해서 어렸을 때 아버지와 약속한 @@구단에 입단해 우승하는 걸 못하게 되었다. 그 후 대학교 다니다가 능력을 얻고 응원 팀의 북치는 소년으로 일하다가 응원단장이 되어서 @@구단의 우승을 이끌어낸다.

이런 스토리는 어떤가요???
일블러드 2017-11-14 (화) 21:33
생산이나 소환같은 마이너 직업이요
     
       
글쓴이 2017-11-14 (화) 23:47
생산이나 소환 같은 마이너 직업 소설도 재밌긴 하지요. 근데 이 소재로 잘 쓴 소설은 찾기가 어렵고
생산이나 소환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 능력도 점점 늘어나서 생산이나 소환이 주가 아닌 부가 되는
경우도 많아서 아쉬운 경우가 많지요.
헤라쿨피스 2017-11-14 (화) 22:15
연예인글이 땡겨서보는데 입맛에 맛는게 없네요 ㅠ_ㅠ
탑매같은글을 찾는중...  현제 우리삼촌은 월드스타 보는데 하차할거같은기분이들어요
     
       
글쓴이 2017-11-14 (화) 23:51
연예계에서 매니저나 이런 쪽이 주인공인 걸 찾고 있나 보내요.
그러면 업어키운 걸그룹도 볼만하고, 내 손끝의 탑스타, 너 내가 스타로 띄워줄게도 볼만합니다. 또 카카오페이지에 스타 메이커도 볼만합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연재되는 매니저물중 스타 메이커가 가장 재밌습니다.
핸젤과그랬대 2017-11-15 (수) 00:24
직업물만 아니면 됩니다. ㅎㅎ
     
       
글쓴이 2017-11-15 (수) 01:25
저는 직업물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ㅎㅎ 의사나 매니저나 영업사원이나 다 직업물 아닌가요? ㅎㅎ
          
            
핸젤과그랬대 2017-11-15 (수) 07:20
네. 저는 다 안 봅니다. 현실고증이 안 된 작품도 많고 딱히 현실기반 소설 보면서 대리만족 느낄 이유도 없어서요.
정민정이 2017-11-15 (수) 13:55
권선징악.
Upsilon 2017-11-15 (수) 14:12
저는 주식,투자물 같은거요. 재벌물에서 투자가 초기자본으로만 이용되는거말고 전문적인 투자물이 보고싶네요.
   

도서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기타]  "나만의 장르소설 Top5" 투표 결과.  (60) 핸젤과그랬대 05-14 64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9-11 16
18105 [일반]  다우인큐브 여기도 작품 많네요.  (3) 길동0038 11-23 1 246
18104 [일반]  악당이 살아가는법 이거 재밌네요  (2) 평온한아침 11-23 0 340
18103 [기타]  작가에게 후원한 4000원이 돌아왔는데  madmad 11-23 0 594
18102 [일반]  이블 엠파이어 보시는분?  (1) 지오겔 11-23 0 193
18101 [리뷰]  기적의 환생  (6) 국수좋아 11-23 1 437
18100 [일반]  이거 제목이 뭐였죠 대체 역사 소설인데  (5) 선우지아 11-23 0 404
18099 [기타]  작가 후기나 댓글이 재밋는 소설 있을까요?  (9) 아돈 11-23 1 329
18098 [추천]  올리셋라이프 추천이요  (15) 페이원 11-23 0 838
18097 [기타]  기욤뮈소 도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5) 쌀밥얌얌 11-23 0 254
18096 [일반]  무협 소설 추천좀 해주세요  (4) 빈티지이 11-23 0 366
18095 [정보]  중국번역작 또 찾았네요. 이번엔 KOCM출판 아님... (티모33님 제보)  (20) 무명암 11-23 11 1244
18094 [기타]  올해를 결산하는 인기투표 같은 것을 해보면 어떨까요?  (8) 한쓰우와와 11-23 0 423
18093 [일반]  마운드 위의 절대자 완결 냈네요 ㄷㄷ  (20) 으사디라 11-23 1 1402
18092 [일반]  소설을 투고하고자 합니다!  (10) 케르베르 11-23 0 715
18091 [자작]  습작에 대한 진지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2) 아브락사 11-23 0 381
18090 [기타]  팀만들어서 레이드 하는 소설 추천점  (4) Disperun 11-23 0 635
18089 [기타]  로마시대 & 중세 전쟁물 추천좀  (13) Disperun 11-23 0 754
18088 [기타]  와..진짜 조진행. 이건 아니다. 만월의 아키텍쳐 완결 됐네요.  (29) 룡뇨옹 11-23 2 1719
18087 [기타]  현대물 추천좀...  (7) Upsilon 11-22 0 819
18086 [리뷰]  요즘 읽고있는 책들입니다.  (7) 땡감자 11-22 4 925
18085 [리뷰]  내 딸은 드래곤  (6) 국수좋아 11-22 1 1150
18084 [추천]  예전 무협소설 추천해드림~  만사장11 11-22 1 360
18083 [일반]  심판의군주를 읽고..  (11) 길잃은양 11-22 1 645
18082 [리뷰]  호평받는 나이트골렘을 읽고...  (21) 카도로키 11-22 0 1430
18081 [일반]  오랜만에 소설 읽다가 하차했네요  (12) 류녀 11-22 0 1180
18080 [일반]  70억분의1의 이레귤러 이건아닌듯..  (12) qazwsxwd 11-22 1 1342
18079 [일반]  기갑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17) 가이크 11-22 2 856
18078 [일반]  표지가 많이 중요할까요??  (15) 이계지앵 11-22 0 567
18077 [일반]  빠가 까를 만드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21) Brassica 11-22 1 929
18076 [일반]  테이밍 마스터 현판인가요?  (1) 아이루이먀 11-22 0 57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