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설에서 실제로 할 수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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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요즘 소설에서 실제로 할 수 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합니다.

 
글쓴이 : 차민 날짜 : 2017-11-14 (화) 13:30 조회 : 2804   
유치해서 도저히 봐줄 수가 없거나...

말도 안되는 혼잣말들을 너무 많이 합니다.

문피아 골베는 중학생들이 점령했을까요

대화는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설명하는 용도로 쓰고 그것이 잘못된 지도 모르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오는 사람들이 다 바보에요.

1억 가지고 안되겠습니다 5억은 주시죠.

5억? 협상을 잘하시는군요. 드리죠.

장르문학에서 문학성을 찾지는 않습니다.

홍정훈이 더로그 도입부에 썼던 묘사처럼 아름다운 글귀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옛날 좌백의 필력을 바라는 것도 아닌데...

핍진성은 당연히 없고 개연성조차 없는 어처구니 없는 글들이 조회수 3만씩 찍고 있는데...

예전에 맥x라고 탑 올라가면서 짱짱 쎄지는 소설 쓴 사람이 있었습니다. 탑 올라가기전에 십만년인가 있다가 무공인가 뭔 드래곤도 얻고 용도복이라고 불리고... 오글거려서 혼났는데 유료전환율이 제가 본 것 중에 가장 낮더군요.

지금 문피아 골베가 다 그 짝난 것 같아요.

돈 되는 글 쓰려고 트렌드에 맞춰서 습작 한 번 안 해본 사람들이 글을 쏟아내고 사람들은 눌러서 읽고 있고...

플랫폼 시장이 장르문학의 황금기를 가져오는데 이런 부작용도 있네요.
차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Brassica 2017-11-14 (화) 13:36
"그렇다만?"
다만으로 종결하는 문장 나오면 바로 선삭합니다.

다만은 부사로 쓰거나 but의 의미로 연결어미로 쓰는 건데 어디서 일본애니 자막좀 본 사람들만 모였는지 요즘 심하게 많이 보이더라고요.
     
       
fdfdfdre 2017-11-14 (화) 14:00
~지만 XX했다, 라는 표현을
~다만 XX했다 라고 쓰는 경우도 엄청나게 많아졌어요ㄷㄷ
빛느세 2017-11-14 (화) 13:41
이만저만한 유치찬란함은 참고가는데
'느려' 이런것들 나오면 미칠것 같아요.
     
       
글쓴이 2017-11-14 (화) 14:11
우리가 참고 가니까 계속 나오는 거 아닐까요 ㄷㄷ
          
            
테스터기 2017-11-14 (화) 14:42
제대로된 작가 글을 보는 독자는 극소수라서 그래요...
개연성 있고 제대로된 소설을 적어도 결재수가 100~200정도라면 누가 쓸까요?
걍 요즘 트렌드에 맞게 개연성 포기하고 재미위주로만 적으면
운좋으면 대박도 날수 있거든요...
gfbjk 2017-11-14 (화) 13:43
이게 잘만하면 힘안들고 연금마냥 평생 벌어먹을수 있고 진입장벽도 없다시피해서 말 그대로 개나소나 다들어오니 그런가 같네요
     
       
글쓴이 2017-11-14 (화) 17:34
환생좌의 영향이 컸습니다... 초반의 터지는 걸로 서울시내 아파트를 사버릴 정도니..
물론 환생좌는 제가 말하는 그런 소설들이랑 비교하면 미안할 정도로 잘썼습니다.
gfbjk 2017-11-14 (화) 13:46
판갤출신 작가들보면 대놓고 아재들 취향 딸딸이 해주고 글먹(글써서 밥빌어먹음) 한다고 자랑하는 놈들도 있고..개판임
몽부 2017-11-14 (화) 14:32
불과 몇년전만해도 무협/판타지의 자기복제가 문제다.
저 작가는 자기복제가 심해서 더 보기싫다 .. 이런 이야기를 하고 놀았었습니다만 ..
( 제 지인과의 대화 .. 제가 좋아하는 작가에 대한 지인의 평가. )

요즘은 자기복제고 뭐고 .. 말이 되는 소리만 해주면 감사하겠더라구요.
겨울눈사람 2017-11-14 (화) 14:37
진짜 어처구니 없어서 못 봐주겠는 글이 많더군요.
근데 이상한 게 중학생이 쓰는 건가 싶은 글도 유료 조회수가 5천 넘는 걸 보고 어이 상실.
이런 건 누가 읽는 걸까요? 전 도저히 읽을 수가 없는데.
     
       
글쓴이 2017-11-14 (화) 17:31
지금 과도기인듯 합니다. 이런 목소리를 함께 내야 과도기가 지나고 '우리 기준에서' 읽기 좋은 시대가 빨리 오겠지요.
테스터기 2017-11-14 (화) 14:39
황금기?? 걍 대여점이 없고 보는만큼 작가에게 돈이 가기 때문에 작가가 돈버는거지...
옜날이나 지금이나.. 별 차이없습..
오히려 편당연재로 인해.. 독자들 참견이 많고 돈쓰는 독자 트렌드에 맞게 적을수밖에 없는거죠......

지금도 대여점이 있었다고 해도 글스타일은 차이없을껄요
     
       
글쓴이 2017-11-14 (화) 17:32
작가가 돈을 버는 것이 황금기입니다. 그게 올바른 구조로 다가가는 것이구요, 양질의 글이 나올 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겠죠.
     
       
책벌레2 2017-11-15 (수) 02:12
최근 들어 유치한 글이 늘어나는 이유 자체가 신규 작가가 늘어서 입니다. 신규 작가가 느는 이유는 작가로 먹고 살만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대여점 시장에서는 매절 계약이나 1000부 계약 등으로 인해서 작가가 돈을 못벌었고, 책을 많이 찍으려해도 인기 있으면 불법 스캔본 등으로 인해서 증쇄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빠르게 쓰고 소비되는 양판소가 나온 거지요.
편당 연재로 인해 독자의 참견이 심해지긴 했지만 작가 입장에서는 과거 한권 쓰면 80만원 받던 때에 비하면 천국과 같을 것입니다.
호우호우홍 2017-11-14 (화) 14:53
이러니저러니 해도 인기있는 글들은 인기있는 이유가 다 있는 거죠. 내가 재미를 못느낀다고 해서 남들도 재미를 못느끼는 건 아닙니다.
     
       
빛느세 2017-11-14 (화) 15:11
인기있을 이유가 없다는게 아니라
후진 글이 넘친다는 겁니다.
          
            
ssung87 2017-11-14 (화) 15:15
그렇다면 지들이 뭐 수준이라도 좀 되는줄 착각하는 소수들이(그 소수들이 지금 이 글에 있네요) 인기있는 소설에 열폭하는거군요.
          
            
호우호우홍 2017-11-14 (화) 15:32
장르시장은 상업시장이고 상업적으로 성공한 작품이 각 개개인의 취향이나 호불호에 따라 저평가받을 수는 있겠으나 상업적으로 성공한 이유가 없을 수 없다는 겁니다. 시끄러운 소수가 아무리 떠들어봐야 시장이 달라지진 않을 거란 의미고요. 조용히 결재허며 따라오는 사람이 절대 다수거든요.
     
       
빛느세 2017-11-14 (화) 15:43
그냥 인기있는 글들이 후진게 많다는 겁니다.
          
            
호우호우홍 2017-11-14 (화) 15:44
얘기하는 걸 이해를 못하시네요.
왜 글이 후진게 많다고 하시는지 대충 알만 한 듯^^
               
                 
빛느세 2017-11-14 (화) 15:46
인기있는 이유가 있는 글들이 후지다구요.
난독이 자랑도 아니고
대충 알지말고 제대로 좀 아세요.
                    
                      
호우호우홍 2017-11-14 (화) 15:50
본인이 후지다고 느끼는 건 본인의 기준이고 상업적으로 성공한 작품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 거라고요. 본인이 보기에 후져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앤 아닐 수 있다고요. 난독증이 자랑도 아니고 대충 알지 말고 제대로 좀 보시라고요. 말씀하시는 걸 보니 다른 작품들이 왜 후지게 느껴지는 건지 짧은 문단 몇 개도 제대로 이해 못하시는 걸 보니 잘 알겠고요.
                         
                           
빛느세 2017-11-14 (화) 16:35
얘기하는 걸 이해를 못하시네요.
                         
                           
글쓴이 2017-11-14 (화) 17:20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 해서 그 자체로 가치를 가진다는 것은 무척 위험한 생각입니다. 유명해지면 똥을 싸도 박수를 친다는 말 액면 그대로 믿고 똥싸실 분... 뒤에 오는 수많은 작품들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선례가 될 수도 있고 맞춤법 개연성 하나도 없어도 팔리는 소설만 나와버리면 읽는 사람의 상상력도 후져질 수밖에 없어요. 우리는 돈을 내고 읽는 구매자의 입장에서 생산자와 판매자에게 피드백을 할 의무와 권리가 있는거구요, 쓰레기가 잘 팔린다고해서 의미있는 쓰레기가 되지는 않습니다. 호우호우홍님 나중에 이불킥 하실거구요
ssung87 2017-11-14 (화) 15:21
글쓴이 글 요약 : 소설 시장에 실질적인 도움도 안되고 영향력도 하나도 없는 소수이자 주 고객도 아닌 주제에 자기들이 소설 보는 눈이 있고 수준 좀 된다고 스스로 착각하며 인기있는 소설이 왜 인기있는가, 요즘에 왜 이런 소설이 트랜드인가에 대한 성찰은 하나도 없이 그냥 자기들 취향에 안맞춰준다고 열등감 폭발시키는 유치원~초등학교 4학년 수준에서 나올법한 징징 땡깡글을 그래도 머리는 좀 컸다고 그럴싸하게 포장 시킨 글.

애초에 수준도 없는 사람들이 수준을 논한다는거 자체가 글쓴이같은 사람들이 바라는 소설이 왜 나오지 않고 있는지에 대한 증거이기도 하죠.

그냥 트랜드에 안맞고 자기 취향 아니면 님들이 떠나세요.

원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겁니다. 애초에 대한민국 소설 시장이 영향력 있었던 적도 없고 무슨 엄청 높은 수준으로
 큰 적도 없이 언제나 고만고만한 수준이었을 뿐인데, 그런 고만고만한 시장을 상대로 뭔가 수준 좀 있어보일려고 "척" 해봤자 님들은 언제나 시장에서 따돌림 당하고 무시 당하는 소수일 뿐이에요.
     
       
책벌레2 2017-11-14 (화) 19:06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뇌피셜로 생각을 정리하고 헛소리 하면서 글쓴이에게 일침놓는 척 하시네요.
헛소리도 너무 정성껏 하시니까 불쌍하시네....
ssung87 2017-11-14 (화) 15:27
애초에 요즘 소설 시장에서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실질적인 "주인님"들은 바로 실질적인 힘과 영향력을 가진 중고딩들입니다. 요즘 소설 시장의 공급을 주도하는 실질적인 수요가 바로 요즘 소설 시장의 주 고객들인 중고딩들이라는 소립니다.

즉, 님들은 그 중고딩들보다 힘도 없고 영향력도 없다는 소리에요.

힘도 없고 영향력도 없는 무지랭이들이 시장에 실질적인 힘과 영향력을 행사하는 주인님들 상대로 싸워봤자.

꼬우면 님들도 소설 시장에 실질적인 영향을 줄수 있는 힘을 키우던가 영향력을 키우던가 해서 정당하게 님들의 주장을 어필을 하세요.

항상 힘도 없고 영향력도 없고, 그렇다고 그 힘을 키울 시도도 안하고 영향력을 높일 노력도 안하는 사람들이 자기들 입에도 뭔가 떠먹여 달라고 징징징 거리더라구요.

수요도 없는데 공급이 됩니까? 먼저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는 법이지?

수요도 못되는 사람들이 건방지게 공급을 낼름 날로 처먹을려구요?
     
       
아침에바나나 2017-11-14 (화) 15:31
ㅋㅋㅋㅋㅋ 주인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도 아깝지만, 중고딩보다 30~40대 아재들이 구매력이 더 높아요 ㅋㅋ 뭔 개소리를 ㅋㅋㅋ
     
       
빛느세 2017-11-14 (화) 15:45
책장사 하시나.. 왜그리 열폭하세요.
독자 개인의 입장에서 요즘 글 재미 없다는 내용에.
     
       
정민정이 2017-11-14 (화) 16:02
대여점 시절도 중고딩보다는 아재였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중고딩때문에 수준 떨어진다는 말을 뒤집을 수가 없었죠.
이래서 문피아 연령대별 점유율 정보는 정말 필요한 정보라고 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도 이런 정보를 구매자가 알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책벌레2 2017-11-14 (화) 16:55
굉장히 잘못 알고 계시네요... 중고딩들이 유료웹소설을 얼마나 결제 할 것 같습니까? 수요층 대충 조사해 보시면 알겠지만 30~40대 남성과 20~40대 여성이 가장 구매를 많이 합니다. 현판이나 무협 판타지는 남성이 로맨스나 로판, 성인소설은 여성이 많이 구매합니다. 중고딩들은 구매안하고 무료만 보거나 불법 다운로드 합니다. 상식적으로 돈버는 아재나 직장 여성이 구매많이 하지 중고딩이 한달 용돈을 얼마나 받는다고 유료웹소설을 구매하겠습니까? 아재들이 한달에 문피아에서 10만원 쓰면 중고딩은 많아야 한달에 5천원 씁니다. 또 중고딩들 생각보다 책 많이 안 읽습니다. 웹툰 보거나 게임하지 웹소설 보는 비율은 굉장히 적습니다.
     
       
책벌레2 2017-11-14 (화) 17:04
시장의 실질적인 수요는 아재입니다. 물론 로맨스나 로판은 여자지만요. 추가로 문피아 유료연재 상위권 100편 중에 상당수 글을 보면 맞춤법이나 문맥적으로 이상한 글을 쓰는 작가는 굉장히 적습니다. 물론 왜색이 낀 문장을 쓰는 작가도 있지만 20%도 안됩니다. 그런데 왜 이 글의 글쓴이가 요즘 글이 유치하다고 느끼나면 유료가 아닌 무료 웹소설에 수준도 안되는 작가들이 글을 쓰기 때문입니다. 대충 시류 따라서 유행하는 소재로 대충대충 글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실제 구매하지 않는 중고딩들이 무료 웹소설에서 자기 수준에 맞는 글을 찾다보니까 유치한 글이 늘어나는 겁니다. 골든 베스트가 뭐 있어 보이지만 결국 무료 소설중에 베스트입니다. 실질적으로 구매하는 30대와 40대 취향에 맞고 수준 있는 글이어야지 유료웹소설 베스트에 올라갑니다. 골든 베스트 백날 해봐야 수준 낮은 채로 유료가면 유료 베스트50위도 못들어갑니다. 무료 베스트 1위 찍고 간 소설중에 구매수 100도 안되는 글들 쎄고 쎘습니다.
     
       
책벌레2 2017-11-14 (화) 17:07
님의 말에 따르면 소설 시장에서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실질적인 수요는 30대 40대 아재입니다. 중고딩들의 취향은 돈 안되는 무료 베스트, 골든 베스트에만 영향을 끼치고, 실질적으로 구매는 하지 않습니다. 돈 되는 글은 다 아재들이 읽는 글입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글쓰지 마세요. 중고딩의 영향력은 무료 소설에 한정됩니다. 작가에게 중고딩은 돈버는 데 도움이 안되지요.
     
       
글쓴이 2017-11-14 (화) 17:21
와 무슨 개소리를 이렇게 길게... 대꾸할 가치도 없네요
          
            
책벌레2 2017-11-14 (화) 18:49
그러니까요. 실질적인 구매층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유료와 무료의 차이도 모르면서 뇌피셜로 중고딩이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하는 데..... 풋 하고 웃음이 나오네요.
piax 2017-11-14 (화) 17:24
진짜 자기가 평소 하는 말만 생각하면서 대사를 써도 기본은 할텐데 말이죠...
대사 써놓고 자기가 소리내서 읽어만 봐도 대충 잘못됐는지 아닌지 감이 오는데
그것조차 안하는 사람들이 수두룩...
bambam뱀 2017-11-14 (화) 21:13
아무래도 장르 소설 작가들의 입문 장벽이 많이 낮아졌고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다른 소설을 접하면서 자신이 재밌다고 생각한 것과
유사하게 하다보니 그렇게 된것 같네요.
결정적인 건 먼저 쓰고 고치는 식으로 해야하는데 그것을 좀 소홀히 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핸드건드 2017-11-15 (수) 09:25
스토리좋아도 대화체가 유치하면 전 안봅니다
정말 요새 일본애니 본세대가 많아서 그런가 일본자막대로 쓰는사람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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