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는 소설 추천 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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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최근 보는 소설 추천 겸 리뷰

 
글쓴이 : Oslad 날짜 : 2017-01-09 (월) 00:40 조회 : 3110   





 월트가의 9대째 후손 라이엘의 성장물 입니다.
 여동생인 세레스에게 가문의 후계자 위치를 빼앗기고 쫒겨나듯이 모험가의 길에 오른 주인공이 겪는 이야기입니다.
 번역은 네이버 블로거 사이커스님이 번역하셨고, 완결이 된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주인공의 모자른 부분이 부각되나 그 복선등이 후반에 풀리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소설이지만 일본 소설이기 때문에 취향이 갈릴 수 있습니다. 그걸 감안하고 보셔도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평점: ★★★★ 
 키워드: 남주, 성장물, 소프트 하렘, 강적


  •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 문피아 / 유료
 문피아에서 연재중인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는 이면세계&게임창 시스템& 괴물, 괴수& 이능력& 신의 개입등이
 존재하는 일종의 잡탕입니다. 하지만 녹여내는 작가의 역량이 재료들을 어색하지 않게 잘 맞물리게 섞어내어서
 많이 익숙한 소재로 재미라는 요소를 잘 표현했다고 봅니다. 주인공은 [헬]모드 튜토리얼 도전자로서 100층까지의 여정을
 이어나가고 있는 현재와 첫 진입의 시점의 과거를 화 마다 번갈아가면서 보여주고 있는데 생각 외로 혼란스럽지 않게
 시간의 전환을 잘 표현해내어서 좋았습니다.

  평점: ★★★★
 키워드: 남주, 성장물(?), 고통받는 주인공, 게임 시스템, 이면세계(?)



  •  그라니트: 용들의 땅 / 문피아 / 유료
이경영의 SF 판타지   섀델 크로이츠의 분위기를 그대로 녹여낸 소설.
가즈나이트를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안맞을 수 있지만, 잘 쓴 소설.
다만 사건의 사건의 사건이 이어지다보니 완급 조절이 힘든 편. 
   
평점: ★★★☆
키워드: 남주, 이세계, 드래곤, 군인, 만능 주인공


  • 케미 / 문피아 / 아직 무료
포텐의 작가 민수님의 새 글 입니다. 사실 두번의 무단 연중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신뢰를 잃었지만
글 자체는 포텐에서 더 나아간 듯한 느낌입니다. 캐릭터들이 살아있는 것 처럼 대화에서 생동감이 느껴지고
 분위기 자체가  밝고 흥미진진합니다. 밝고 가볍고 기분좋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추천하라면 이 글을 추천하고 싶네요.
민수작가의 신작 케미는 임상실험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화학자의 능력을 얻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 입니다.
아직 화수가 많지 않아서 추천하기 미안한 마음이 있지만, 무척 재밌어서 추천하게 되었네요.

평점: ★★★
키워드: 남주, 화학, 밝고 가벼운 분위기, 기분 좋은 글.





 
 한담이지만 요즘 제 취미생활에도 정체기가 온건지 글을 읽어도 재미가 없었고,
 그나마 위에 소설 4개정도를 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너의 이름은이라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고 오니깐
 기분이 좋아지면서 긍정적이 된거 같네요. 애니메이션은 보지 않은지 오래 됐었는데 말이죠.
 좋은 자극이었네요. 소설도 더 잘 읽히는 것 같고요. ㅎㅎ.
 

불꽃에지다 2017-01-09 (월) 01:04
케미 추강+1 -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 탓인지 읽으면서 읽고 나서 모두 기분이 좋은글같네요.
     
       
글쓴이 2017-01-09 (월) 01:32
그쵸 ㅎㅎ독자의 기분을 좋게하는 소설이에요
망치쾅 2017-01-09 (월) 01:20
세븐스가 그 조상님들이 머리 속에서
떠들던 작품...맞죠?
     
       
글쓴이 2017-01-09 (월) 01:32
네. 맞습니다~
바람둘 2017-01-09 (월) 01:54
리뷰 감사합니다.
수유리 2017-01-09 (월) 09:20
리뷰에는 추천이요!
체중감량 2017-01-09 (월) 16:37
섀델 크로이츠...
재밋게 봤던거같은게 정작 내용은 기억이 안나네요
그라니트랑 섀델 읽어봐야할듯
모래그릇 2017-01-09 (월) 19:32
너의 이름은 저도 재밌게 봤네요. 영화란에 after story라는 팬 픽션 올려놓은 거 한번 봐보세요..
kivwise 2017-01-09 (월) 23:14
세븐스.. 정말 잘 만든 이야기더라고요.
외전까지 가면서 2부를 기대하게 했지만 외전은 외전에서 끝나서 아쉬움이 크더군요.

블로그의 주인장께서는 최근에 새 작품을 번역하다가 잠수중이십니다.
어서 빨리 돌아오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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