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어머니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추천도서]

배움의 어머니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글쓴이 : 모란앵무 날짜 : 2017-01-04 (수) 16:17 조회 : 3847   
여기서 추천한 글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밌네요.
소재의 독특함. 신선함도 좋지만 글을 잘 쓰시는거 같아요. 전생 검신 이랑은 격이 다르네요.
전생검신은 극초반에만 소재 때문에 신선해 보이고 재밌다가 점점 뒤로 갈수록 지루했거든요 
개연성 없고, 문장도 유치하고, 주인공 생각하는것도 전혀 공감안가고 그래서
점점 킬링타임용으로 대충대충 넘기다가 이제 안보거든요.
이 소설은 타임루프라는 소재 자체는 비슷해 보이지만 전개 과정과 사소한 대화의 디테일도 정교하고요
전체적 스토리도 기대되지만 소소하게 대화하거나 위트있는 농담, 등에서 글을 읽으면서도 즐거워요 
마치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는것 같은 기분입니다.  지금 거미랑 만나는 부분 보고 있는데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읽은 부분만도
문장 하나하나 재미있고 즐겁네요. 점점 읽을 분량이 줄어드는것이 아까운 글은 오랜만입니다.

Oslad 2017-01-04 (수) 16:29
특히 키릴리가 귀엽습니다
중요하니까 꼭 기억하세요
yunyeon 2017-01-04 (수) 16:38
공감해요 ㅋㅋㅋ 그리고 번역 질도 좋아서 역자분께 너무 감사하죠
끝가지간다 2017-01-04 (수) 16:56
링크좀달아주세요
     
       
한화소 2017-01-04 (수) 17:01
          
            
끝가지간다 2017-01-04 (수) 17:04
고맙습니다.^^
재밌게볼게요
뜨헉 2017-01-04 (수) 20:03
키릴리.... 발암덩어리인줄 알았더니 갈수록 양파껍질처럼 매력을 드러내는 마약같은냔... 아싸조쿠나~
크로크2 2017-01-04 (수) 20:57
전생검신이 개연성없고 문장이 유치하다... 생각은 자유입니다만 과한 비방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배움의 어머니를 재밌게 보신건 알겠지만 굳이 다른 작품을 끌어들여서 욕을 하는 건 좀 그래요... 재밌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마음이 아픈 ㅠㅠ 배움의 어머니도 읽어봐야겠습니다!
     
       
글쓴이 2017-01-05 (목) 22:53
네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 타임루프물이라는 것 자체는 같은 분류라 
비교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최근 읽은 타임루프물은 저 두개 뿐이어서요.
piax 2017-01-04 (수) 22:28
루프물은 거의 본적이 없는데
이거 참 재밌더군요
번역물이라서 번역투? 같은게 보이지만
스토리가 다 씹어먹네요
     
       
글쓴이 2017-01-05 (목) 22:41
네 저는 지금 겨우 20장 정도 보고 있어서 전체 스토리는 둘째치고
지금까지 나온 내용은 아직 기승전결의' 기' 나 좀 나온 정도인데
상황묘사나 대사들, 문장이 너무 재미있어요. 
번역투도 왠지 영미 판타지 분위기를 업 시켜줘서 전 마음에 들더라고요.
아드레마렉 2017-01-04 (수) 23:07
배움의 어머니 저도 보고싶은데 왠지 블로그로는 눈길이 안가더라구요.. 저는 핸드폰으로만 봐서 ㅜㅜ
     
       
무명암 2017-01-04 (수) 23:56
네이버 블로그앱 깔면 그나마 편하게 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글쓴이 2017-01-05 (목) 22:31
어.. 문리더 같은걸로 보면 핸드폰으로 보는것 되지 않나요?
전 이북리더기로 보고 있어요. 개인소장해서 보는건 상관없다고 하네요.
skhen 2017-01-05 (목) 01:29
ㅎㅎ 추천글은 좋지만 전생검신이 개연성이없다? ㅎㅎ 웃고갑니다. 크툴루 신화 아시나요? 알고 봐야 보인답니다.
     
       
글쓴이 2017-01-05 (목) 22:37
크툴루 신화는 설정자체는 흥미로운데요 근데 그거랑 별개로 전생검신이 크툴루 신화 설정 끌어다가
흥미 유발 한것 말고는 (결국 본연의 설정으로 세계관을 만든것도 아니고 말이죠)
문장 자체가 비문, 오타가 너무 많고, 스토리도 점점 재미가 없었네요 전..
크툴루 신화 끌어다가 흥미 유발해서 그나마 좀 본거지 그거 아님 더 심각하게 재미없었을거 같네요^^
겨울눈사람 2017-01-05 (목) 08:08
이 작품 저번에 추천하신 분 글 읽고 한 번 봐야지 생각하다 잊고 있었는데, 이번엔 꼭 읽어봐야 겠네요.
그리고 전생검신은 필력이 나쁘죠. 전 한 권을 다 못 읽었네요.
부족한 필력이 자꾸 눈에 밟혀서 도저히 참고 볼 수가 없었어요.
왜 그렇게 추천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추천이 한 둘이 아니라서 굉장히 기대하고 읽었는데...
쥐닭벌레박멸 2017-01-05 (목) 09:55
전생검신이 개연성없고, 유치하고, 필력이 없으면 요즘 쏟아져나오는 장르소설 대부분은 유딩이 손으로 끄적인 글수준인데...
     
       
yunyeon 2017-01-05 (목) 13:46
원래 장르소설 대부분은 그랬어요.
전생검신도 떡밥 푸는 거나 크툴루 설정 차용한 거 빼면 양판소랑 다를 게 없죠. 특히, 말씀처럼 대사 지문은 유딩이 손으로 끄적인 수준이라 해도 무방하구요.
          
            
쥐닭벌레박멸 2017-01-05 (목) 17:21
그렇긴 하죠. 저도 크툴루신화를 좋아해서 재밌게 보고있는거니, 설정빼면 무협에서 일본식어투 쓰는거 보고 하면 뭐...
               
                 
호넷 2017-01-05 (목) 21:37
전생검신 문장력이 후달리는 건 부정할 수가 없죠. 그거랑 별개로 읽는 재미 자체는 있지만요.
clunnn 2017-01-05 (목) 16:51
솔직히 전 전생검신 앞부분부터 재미없어서 ㅋㅋ 루프물 좋아하는데 배움의 어머니라도 읽어봐야겠네요.
방자Z 2017-01-09 (월) 13:06
추천 감사합니다.
지금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중간에 잠시 루즈 해지나 했더니 다시 잼나져서...계속 읽는 중입니다.
이토렌트 추천작들은 읽고 후회하는 작품은 없는듯 합니다.
   

도서/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기타]  "나만의 장르소설 Top5" 투표 결과.  (60) 스샷첨부 핸젤과그랬대 05-14 61
[공지]  ※ 도서/책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9-11 15
14190 [리뷰]  최근 하차한 문피아 유료소설들과 읽고 있는 소설들 개인적인 느낌.  윈즈77 21:10 0 31
14189 [리뷰]  최근 읽고있는 소설들 (스포 없음)  용마루 21:07 0 33
14188 [일반]  판타지에서 마법과 예언/점술은  (2) IU는뉘집아이… 20:40 0 86
14187 [기타]  헌터클럽 개정판  (2) 하렘물만봐서… 18:05 0 343
14186 [기타]  소설말고 형님들한테 질문있습니다  (16) pkusjj 17:56 1 252
14185 [기타]  드림사이드 만화 재미있네요  하렘물만봐서… 17:26 0 196
14184 [일반]  다음 조건을 일부 만족시키는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가)  (10) 홋홋아짐맛 17:24 1 328
14183 [기타]  소설을 찾습니다.  (7) 시간의유령 16:25 0 312
14182 [추천도서]  산경 신작 '재벌집 막내아들'  (15) 날돌군 14:35 2 848
14181 [추천도서]  네이버 베스트리그에서 "아랫집 미소녀는 오타쿠입니다"추천  (6) 이응이헤 14:34 0 376
14180 [일반]  무차별 살인게임 다운 말인데요  (10) 이응이헤 13:47 0 432
14179 [일반]  성역 쿵푸 본분?  (25) 두드레곤 13:47 0 450
14178 [일반]  추천주세요  (3) vouou 11:47 0 347
14177 [일반]  조진행 추천좀요  (5) yaffle 08:35 0 487
14176 [일반]  그런 깨달음은 없다  (3) 스샷첨부 순수의식 02-26 1 867
14175 [기타]  헌터클럽 완결난건가요???  (5) 하렘물만봐서… 02-26 0 777
14174 [일반]  조아라 추천좀요  (9) yaffle 02-26 2 985
14173 [일반]  축구 소설 혹시 재밌는 거 있을까요?  (13) 쥬드앓이 02-26 0 704
14172 [기타]  만화책 한권을 찾고 있습니다.  (4) 플라토닉 02-26 0 721
14171 [기타]  별이 되다 같은 소설 좀 추천해 주세요.  (5) chylaw 02-26 0 846
14170 [일반]  외국 사람들도 단어 의미 헷갈려 하나요?  (14) zeatin 02-26 2 931
14169 [리뷰]  '나는 군단이다' 200화까지 읽고...  (11) 피오노 02-26 0 1648
14168 [일반]  책 추천 해주세요 이토고수님들  (14) Yoga 02-25 0 1364
14167 [리뷰]  엿가락 처럼 늘어지는 전직폭군의결자해지...  (26) kanggun 02-25 2 1372
14166 [일반]  요즘 소설들 초반부 어떻게 하시나요.  (3) 크랴리파이스 02-25 0 705
14165 [일반]  하라간 대화가 너무 저급한 듯요  (9) 호넷 02-25 3 1320
14164 [리뷰]  요즘 보는 문마교 간단 리뷰  (22) 탑매빅라고고 02-25 6 2217
14163 [일반]  (스포성질문)나무로 태어난 나의 일상말이죠.  (6) 우주인K 02-25 0 746
14162 [일반]  빅 라이프의 하재건과 탑 매니지먼트 작가님  (3) 무천도사 02-25 0 1273
14161 [일반]  [스포]환생좌 클레멘타인 설정 맞는건가요?  (2) 슈타인즈 02-25 0 76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