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믿고 거르면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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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 믿고 거르면 될것같네요.

 
글쓴이 : 우유미우 날짜 : 2016-12-12 (월) 12:34 조회 : 4462   

전에 쓴 게시글을 보신분이라면 알겠지만
저는 실탄 작가 좋게 보는편이였는데, 진짜 최근 300화 넘어가서 보니까
실망스럽고 가관이네요 진짜. ㅋㅋㅋㅋㅋ

질질끄는것도 이번에 돈좀 벌고싶구나 해서 넘어갔는데
스토리가 망이네요. 무슨 초딩들이 상상할만한 내용을 쓰고있나요.
여주인공이 똑똑하고 여우처럼 나오는거 참아주는것도 짜증나는데.

이인간 예전부터 우리나라 헬조선으로 표현하고 미국짱짱맨으로 하는거
좋아하는거 알고있었는데 좀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그래도 꽤나 인기있으니까
계속 쓰는것같은데 전 이제 실탄작가 글안볼려구요.

이런 작가를 좋게 봤다는게 짜증납니다. ㅎㅎㅎㅎㅎ
아 암걸리네요. 최근까지 본분이라면 이해하실듯. 그래도 볼만은 하다고
생각했는데...

두무지 2016-12-13 (화) 13:47
국수주의도 읽기 불편하지만 사대주의 역시 불편하죠.
나귀족 때는 별로 안그랬던것 같은데 이번작에서는 사대주의가 정도를 넘어서 정말 읽기 불편하더라고요.
     
       
도란이 2016-12-21 (수) 00:22
사대주의? 웃고갑니다 어이없네
페키 2016-12-13 (화) 19:34
저는 그것도 그렇지만 송하나 전면에 나오는 거 보고 접었습니다. 나귀족 정효주 판박이네요. 작가가 이런여주를
선호하는 듯 합니다. 여주때문에 글 접기는 오랜만인데 참.
레이그란츠 2016-12-14 (수) 21:53
실탄은

소년이여 어머니가 되어라

작가 아닌가요?


저 그거 중딩인가 고딩때 존나 개꿀좸 꿀좸으로 읽었는데,

건담같은 소설임 ㄷㄷㄷㄷㄷ
레이그란츠 2016-12-14 (수) 21:54
근데 리플 다 훑어봣는데

소년이여 어머니가 되어라

아무도 안보신듯

ㅋㅋ 나만 본 고전소설인건가.

아 아니면 다른작가인건가 ㄷㄷㄷㄷㄷㄷㄷㄷ
량이c 2016-12-14 (수) 23:27
이상하군요 실탄작가는 사대주의를 표방한게 아니라..
우리나라 현실에 대한 지극히 냉소적인 입장일뿐인거 같던데..
소설에서 현실을 접하니 불편하셨던가 봅니다.
정치인들에 대한 불신..그중에서도 특히..
보수층에 대한 깊은 불신이 글에 나타나는데..
무능력한 주제에 돈과 명예만 밝히는 그들은 충분히 까일만하죠.
노무현 김대중 시대를 배경으로 깐것도 아닌데 멀 그리 불편해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실탄작가의 글이 불편하실 정도면..
갓오브블랙필드를 쓴 무장 작가의 글은 죄다 불편하시겠네.
그분 글에 나오는 보수권 정치인들은 대놓고 나라 팔아먹는데
     
       
글쓴이 2016-12-15 (목) 08:21
우리나라 현실에 대해선 지극히 냉소적이고, 미국에대해선 지극히 찬양적으로 쓰는게 불편한거구요.보수층이라고 할게 있나요? 그냥 한국이면 다썩었다고 표현되는데. ㅎㅎ
표현방식이 너무 유치하고. 미국과 한국이 너무나도 대비되게 쓰는게 불편하다는 분들 저뿐만이 아니라는거 댓글보시면 ㅎㅎ 그리고 리미트리스 드림에 무슨 현실이 있나요. 동화속 판타지죠.
그런 말도안되는 내용을 쓰기때문에 인기를 끄는거구요.

갠적으로 전 실탄작가 좋아했었는데. 이번에 너무 허접하게 써서 진짜 실망해서 다신 안보려구요
          
            
량이c 2016-12-15 (목) 09:45
적당한 현실에 포함된 가상이라 생각해요.
대기업이 중소기업 또는 기술자를 대하는 현실..
그리고 대기업에서 산재 노동자를 보는 현실..
대기업이 특허나 기술에 대한 인식..
대기업이 연구자를 바라보는 인식..

ㅄ같은 대통령으로 인해 피해 보는 국민.. 그럼에도 국민에게 짐을 지우는 정치가들..
무슨 사건만 있으면 그속에 숨어서 날치기로 통과되는 법들..

제가 적은거 다 현실에서 있어왔던 일이고.. 지금도 있는 일입니다.
이게 리미트리스 드림에 그려지 있는 대기업과 정치인.. 그중에서도 김두박이라고 쓰고 이명박이라 읽히는
ㅄ 대통령의 일면이구요.. 미국에 대해서 찬양적이라기 보다..
미국이 국민을 대하는 자세를 정확하게 집어주는것도 하나의 현실이라고 할만 하네요.

근데.. 한국이 안썩었는데 다썩었다고 표현한게 아니라.. 실제 그런 부분들이 썩어 있어요.
현실을 나타낸거라 그럴수 밖에..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SAMIGINA 2016-12-15 (목) 22:56
제가봐도 현실을 비꼰건데 너무 민감하신거같네요.
룰루얍 2016-12-16 (금) 09:37
히어로 영화처럼 미국을 현실보다 많이 좋게 포장해서 묘사하는 성향은 확실히 있습니다. 현실에 대한 냉소만으로 나올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그리고 그런걸 떠나서 요즘 스토리 너무 유치합니다. 솔직히 실탄작가인줄 모르고 봤으면 스토리 라인 왜 이모양이냐고 욕했을 거에요.
     
       
글쓴이 2016-12-16 (금) 12:32
네. 스토리라인이 솔직히 너무 허접해졌어요. 리미트리스 드림이 인기끄니까
돈벌고싶은건 알겠는데 너무하네요
skhen 2016-12-17 (토) 15:58
작가가 완전 헤어나오지를 못함. 댓글에서 아무리 잘못을 알려줘도 온갖 자기 방어론적 입장만 내세우죠 ㅡㅡ;;;
 웃긴게 한회 한회 돈받는 애들이 그런 마인드라니...... 거기다 여자에 대한 엄청난 뭐랄까...... 환상 꿈?
 그게 모든 작품에서 나온다는게 ..... 좀 심각해보이기도 ㅎㅎ 스토리도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100회 이후 101~300회까지
 버리는 부분 ㅋㅋㅋ 모든걸 압축할수있죠. 반도체 만들어 태풍도 산불도 모든걸 지배할수있어........... 제정신이 아님.
 무료로 보는 카카오 아니면 절대 안봄.
하렘물만봐서… 2016-12-17 (토) 22:08
글쎄요 21세기후 석기시대 (뽕빨이지만;;) 은 미국이 망해서 EU로 들어갈려고 애쓰는 장면로 되어있는데요
Stracke 2016-12-18 (일) 08:26
미국 찬양은 마음에 안 들지만 헬조선으로 표현하는 건 맞는 거죠.
아인스트 2016-12-18 (일) 12:42
참 한결같은 작가죠 나쁜의미로
1등급밀크 2016-12-19 (월) 00:58
이번작은 좀 심하긴하죠
12415216 2017-01-04 (수) 13:21
국수주의건, 사대주의건. 장르소설 읽으면서 그런거 불편해할 정도면 차라리 일반소설을 읽으시던지.
실탄 작가 소설이야 대부분, 능력 있는 주인공이 갑질하는 맛에 보는게 주된 감상 포인트라 생각하는데요.
현실 고증에 힘쓰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까놓고 말해 현실도 크게 다르지 않은거 스스로도 알고 있으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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